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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EMS, 일본 크라우드펀딩 마쿠아케서 1억 8천만원 펀딩 성공

이온 인터내셔널의 ‘리얼 EMS(REAL EMS)’ 제품이 일본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마쿠아케(Makuake)에서 1,787만엔(한화 약 1억 8천만원)의 펀딩 기록을 세우고 성공적으로 최근 종료됐다.이온 인터내셔널에서 개발한 리얼 EMS는 미세 전류로 근육 트레이닝 효과를 만들어 내는 제품으로, 우수한 디자인과 성능을 바탕으로 서울산업진흥원(SBA) 서울어워드 2회 연속 수상을 기록한 바 있다.

글로벌 펀딩 컴퍼니 ‘세토웍스(Setoworks)’를 통해 처음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한 리얼 EMS는 일본 마쿠아케에서 771명의 서포터로부터 목표액의 11,914%에 달하는 1억 8천만원 규모의 펀딩에 성공하면서 해외에서도 자사 제품이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것을 성공적으로 입증해냈다.

리얼 EMS는 “이번 일본 마쿠아케에서의 성공을 계기로 세토웍스와 함께 추가 후속 제품을 글로벌 펀딩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개하기로 했다”며 “처음에는 킥스타터 또는 인디고고를 생각했지만, 세토웍스와의 첫 미팅에서 6개국 해외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의 특성과 마케팅, 배송에 관한 설명을 모두 듣고 마쿠아케를 가장 먼저 선택 한 것이 성공의 원인이었다”며 큰 만족감을 표했다.

리얼 EMS의 마쿠아케 프로젝트를 총괄한 세토웍스 조범진 이사는 “리얼 EMS와의 첫 미팅시, 메이커 측에서 미국 킥스타터, 인디고고 등을 희망 했지만, 코로나 등으로 인한 풀필먼트 배송 비용의 급상승, 영상 제작 및 마케팅 비용대비 효율성을 감안하여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너무 크다는 점을 잘 설명 드렸고, 이온인터내셔널 대표님과 관계자분들이 이점을 잘 이해해 주신 것이 중요했다”며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진행시 반드시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행사의 포트폴리오와 경험, 그리고 그것을 뒷받침 해줄 수 있는 아웃소싱이나 브로커가 아닌 실제 인력이 직접 근무 하는지 확인하고 미팅하는 것이 성공의 첫걸음”이라고 조언했다.

세토웍스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200여건의 글로벌 크라우드 펀딩 성공 사례와 국내 최초의 6개국 크라우드 펀딩을 원스톱으로 독자 진행 가능한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전문기업으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서울산업진흥원(SBA), 미국 인디고고, 일본 마쿠아케, 대만 젝젝, 베커 파운더 등과 협업 및 파트너쉽 관계를 맺고 있으며 현재까지 글로벌 누적 크라우드 펀딩액만 120억원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