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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FAQ:

펀딩 가능 여부

Q:

한국에서 펀딩한 바 있습니다. 동일 제품으로 글로벌 펀딩이 가능한가요?

A:

인디고고, 마쿠아케, 캠프파이어, 젝젝 등 대부분의 글로벌 플랫폼에서 펀딩이 가능하지만 미국 킥스타터의 경우, 심사 시 거절될 수 있습니다.

Q:

국내에서 제품을 판매 중인데 해외에서는 판매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제품도 펀딩이 가능한가요?

A:

현재 미국 킥스타터를 제외한 대부분의 플랫폼에서는 해당 국가에 공식/비공식 판매가 되지 않고 있다면 현지에서의 최초 공개를 조건으로 펀딩 진행이 가능합니다. 현지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라면 업그레이드(성능 강화 등)를 통해 기존 판매 제품과 차별화하면 펀딩 진행이 가능합니다. 다만 제품이 현지 해외 온라인몰에서 판매되고 있다면 펀딩이 불가합니다.

Q:

국내 사업자도 직접 미국과 대만에서 펀딩을 오픈할 수 있나요?

A:

현재로서는 불가능합니다. 미국과 대만에서 펀딩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현지 대행사를 통하지 않고서는 프로젝트 오픈이 불가합니다.

비용

Q:

글로벌 펀딩 대행 비용은 얼마인가요?

A:

펀딩 대행 비용은 펀딩 국가, 펀딩 플랫폼의 수수료 차이, 펀딩 제품 종류와 진행 난이도, 예산 등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 책정이 가능합니다. 또한 메이커께서 선택할 수 있는 옵션도 존재하기 때문에, 미팅 전 전화 또는 이메일로 대행 비용의 고지는 어렵습니다. 먼저 편하게 미팅을 신청해주세요.

Q:

자금이 부족한 스타트업입니다. 초기 대행 비용 없이 진행할 수 있나요?

A:

총판형 서비스의 경우 메이커 비용 부담 없이 진행이 가능합니다. 총판형으로 진행한 제품 중 펀딩에 크게 성공한 케이스도 많습니다. 다만, 총판형 서비스의 경우 제작, 마케팅, 배송비용, 세금뿐 아니라 제품 관련 리스크까지 세토웍스가 부담하게 되기 때문에, 세토웍스가 제시하는 조건이 충족되어야만 진행이 가능합니다.

Q:

비용이 부담되는데, 펀딩 오픈 전 사전 마케팅이 중요한가요?

A:

글로벌 펀딩 진행 시, 사전 마케팅을 통한 고객 DB 확보를 하지 못할 경우 프로젝트가 실패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미국의 킥스타터와 인디고고는 사전 마케팅이 특히 중요하고, 일본 마쿠아케의 경우 사전 마케팅에 대한 필요성은 미국 펀딩에 비해 적지만 최근 1일 프로젝트 오픈 수가 증가하면서 사전 마케팅에 대한 필요성도 증가한 상황입니다. 대만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젝젝의 경우에도 사전 마케팅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사전 조사 마케팅을 통한 DB가 생성되지 않으면 펀딩 진행을 중단하는 경우도 많을 정도로 사전 마케팅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Q:

멋진 영상 제작이 꼭 필요한가요?

A:

미국 킥스타터와 인디고고의 경우 사전 마케팅 진행 시 영상의 중요성이 매우 큽니다. 비슷하게 대만 젝젝도 영상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일본 마쿠아케나 캠프파이어의 경우, 영상의 중요성은 높지 않아 반드시 멋진 영상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영상 제작이 어려우신 분들은 세토웍스에서 펀딩 플랫폼에 적합한 영상 기획 및 제작을 대행해드리고 있으니(별도 비용이 청구됩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공 서비스

Q:

리워드형 펀딩 (제품 펀딩) 외에 투자형 펀딩 (비상장 회사 투자) 도 서비스가 가능한가요?

A:

현재 세토웍스는 리워드형(제품 보상 펀딩)펀딩 만 지원하고 있으며, 투자형 펀딩은 서비스 하지 않고 있습니다.

Q:

글로벌 펀딩 진행시 해외 인증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해외 인증도 대행 가능한가요?

A:

네. 펀딩 대행 서비스 계약 체결시 가능합니다. 다만 해외 인증 등에 사용되는 비용은 메이커께서 부담 하셔야 합니다.

Q:

글로벌 펀딩 이후 해외 유통 및 판매 지원이 가능한가요?

A:

네. 중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가능합니다. 다만 펀딩하는 제품의 종류와 공급 가격 등에 따라 제한 될 수 있습니다.

위험

Q:

와디즈 펀딩 후 미국 펀딩과 일본 펀딩을 고민중입니다. 어떤 곳에 먼저 도전하는 것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일까요?

A:

비용은 곧 위험이고, 펀딩 진행 시 가장 많이 발생되는 비용은 마케팅 비용입니다. 일반적으로 미국 킥스타터와 인디고고의 사전 마케팅 비용이 일본 마쿠아케 펀딩 중 마케팅 비용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단순하게는 일본 마쿠아케 펀딩을 먼저 도전하시는 것이 맞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케팅 비용보다 더 중요한 리스크 관리 방법은 제품이 어떤 플랫폼에 더 적합한지를 파악하여 성공확률을 높이고, 제품의 무게 및 부피를 감안한 해외 배송 비용을 정확히 계산하고, 그리고 펀딩 기간 중 발생하는 다양한 C/S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미팅을 통해 펀딩 플랫폼을 결정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Q:

국내 펀딩에서 펀딩금액이 높지 않았지만, 해외 업체(특히 일본)로부터 펀딩 진행을 통한 유통을 하고 싶다는 연락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글로벌 펀딩을 진행하고 싶은데 정말 가능성이 있나요?

A:

최근 가장 많이 물어 보시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현재 일본의 개인과 업체가 무차별적으로 국내 펀딩 메이커에게 메일로 연락을 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일본에 꽤 알려진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스팸 메일이 계속해서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부 국내 메이커분들이 실제 계약을 통해 일본에서 펀딩을 진행하기도 하지만, 일본 컨택의 대부분이 개인 또는 인터넷 쇼핑몰 사업자로 드러나 펀딩 컨텐츠 제작 및 리워드 구성 등 경험과 데이터 베이스가 없이 진행되어 펀딩에서 실패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본 컨택을 무조건 믿으시기 보다는 세토웍스와의 무료 상담을 통해 정확한 펀딩 성공 가능성을 체크해보시고 결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